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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 놀이터.
http://michinzit.mnlog.net/2009-06-23
http://michinzit.mnlog.net/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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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기적인 것은 인간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눈이나 내렸으면 좋겠다.
2005. 03. 02. @ 집 앞 photo by mich.
-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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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주소http://michinzit.mnlog.net/2009-06-23#22:53:39
도시공간과 사회 마지막 보고서.
사회적 기업 만들기 프로젝트.
내가 조장으로 있는 "삼두정치"는...
<삼두놀이터>
-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 인프라 구축에서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 경제 정착까지
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업 계획서를 구상하였다.
아주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흡족한 보고서.도시공간과사회_기말보고서___삼두놀이터.hwp
-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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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주소http://michinzit.mnlog.net/2009-06-23#22:35:39

가뜩이나 전공 수업도 몇 개 안되면서....
2학기 전공 수업 시간 배정을 저따위로 해놓으면.. 어쩌자고 ㅠ
어째서 김호기 선생님 수업과 김왕배 선생님 수업은 시간이 완벽하게 겹치는 것이며.
김동노 선생님 수업과 김용학 선생님 수업도 겹치고...
그나마 들을 만한 과목이라고 판단되는 사회학의 역사와 예술사회학이 또한 겹치고..
뭐 염유식 선생님 수업 폐강 된 거는 다행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과사무실에 항의 해야 하나..... -_ -;;;; 이건 좀 아니잖소.
-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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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주소http://michinzit.mnlog.net/2009-06-23#20:39:34
조갑제 "이명박 대통령 탄핵해야.." 라........
그는 “이념이나 가치관에선 중도가 없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사이에 중도가 있을 수 있나”라고 반문한 후 “좌우합작은 중도가 아니라 좌익들의 술책이고 함정이다. 정책에선 중도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조갑제 할아버지. 미안하지만 이념이나 가치관에서 중도는 분명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이는 세계적으로 인정된 바입니다. 당신 같은 꼴통 수구의 입장에선 당신이 옹호하는 가치 같지도 않은 쓰레기 이외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뿐이지요. 또한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서로 대치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역시 같은 맥락에서 중도 실용노선은 전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정책 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당신이 의미하는 중도는 클린턴 정부나 블레어 정부의 제3의 길 노선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막상 당신 같은 수구가 아닌 중도 보수의 입장 역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내 생각과는 다른 생각만을 하는지..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는 분명하지만 탄핵은 아니라고 본다.
조갑제의 병ㅋ신ㅋ인증은 계속된다. 그가 황천길로 떠나는 그 날 까지.
그래도 청년 시절엔 열혈 기자였다는데.. 참 세상이란 무섭다. 이래서 나는 성무선악설을 존중한다.
-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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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주소http://michinzit.mnlog.net/2009-06-23#18:12:09
친구랑 점심 먹다가 소주 반 병씩 나눠마시고..
당구 한게임 치고.
집에 왔으니 이제 다시 숙제를.
어서 어서 자라렴. 살이 통통하게 오르면 확 잡아 먹을테니.
-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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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주소http://michinzit.mnlog.net/2009-06-23#17:20:51
저 좀 도와주세요!! (간단한 겁니다..) 수정합니다. 안 간단한 거라네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사업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시행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그리 크게 안하지만요.
일단 개략적인 구상의 틀은 "저소득층 자녀 및 소외계층(장애인) 청소년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사회적 기업" 입니다.
이를 위해서 문화적 인프라를 지역 사회 내에 유치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 그들이 조금 더 사회생활 혹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풍토의 마련과 아울러 그들이 겪고 있는 카우치 포테이토 적 생활 습관 개선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www.datanews.co.kr/site/datanews/DTWork.asp?itemIDT=1002910&aID=20090619110814937)
그리고 좀 더 발전한 이후에는 단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넘어서 지역적 결사체로의 모색을 생각하고 있구요. 더 나아가서는 지역 내에 위치하는 다른 결사체들과의 연대와 지방정부와의 연동을 통한 지역화폐 유치를 통한 자본주의의 대안으로서 사회적 경제를 지역 사회 내에 도입하려는 것을 최종적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난관에 빠진 점은.. 다른 것도 아닌 우리가 만드려는 사회적 기업의 '이름'입니다..... 아무리 고민해봐도 마땅한 것이 생각나질 않네요. 좀 도와주세요.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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